신용대출 자격조건과 기준

신용대출 자격조건과 기준

 
 
요즘 사회에 있어서 대출은, 꼭 빚을 지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나
위기 해결을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을 말 그대로 신용등급이 우선 순위입니다.
평소에 신용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대출 실행 여부가
결정되는 일이지요.
 
또 현재 직업과 소득활동,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채무 정도에 따라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 신용대출 자격조건과 기준
 



 
1. 신용등급을 잘 파악하라
 
인터넷에 보면, 개인 신용등급을 조회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자기의 신용등급을 직접 본인이 확인된다고 해서
기록이 남거나 신용등급에 영행이 있다거나…
 
점수가 내려간다거나 하는 영향은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신용등급을 조회하게 되면, 바로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금융권 기준으로는 정확하게
맞는 부분은 아니지만, 거의 8~90% 일치한다고 보면 됩니다.
 
개인 신용등급을 확인했을 때, 등급이 최소 6등급 이상이
나오게 되면, 무난하게 일반 은행권 신용대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 과거에 은행연합회 단기 연체 및 채무불이행 내역이
있을 경우, 대출 실행이 힘들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은행도 있고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은행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연체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현재 직업이 어떻게 되는가
 
신용등급만 좋다고 해서, 은행에서 대출을 무조건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사업자인지
직장인인지에 따라 대출 확률이 달라지게 되지요.
 
은행에서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직장인이며,
금융기관에서는 직장인, 사업자, 프리랜서, 기타 등으로
순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도 두 가지 종류로 나누게 되는데,
비로 4대 보험 가입자와 미가입자로 나누게 됩니다.
당연히 4대 보험 가입자를 우선순위로 정하고 있지요.
 


또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속되어 있는 회사가 세금을 잘 납부하고 있는지,
규모는 어떤지, 서립 기간이 짧은지 긴지에 대한 조건으로
영향이 가게 됩니다.
 
은행에서 직장인 중에 선호하는 기준은, 대기업, 공무원,
중견기업, 중기업, 외부감사 법인, 유한회사, 중소기업, 소기업
개인사업장 입니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가 법인인 경우, 재무 사정이 불안정하거나
소속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납입 연체를 하고 있거나, 워크아웃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 거의 대출을 받기 어렵습니다.
 
 
3. 재직 기간은 얼마나 되는가
 
그리고 확인하는 부분이 바로 재직기간입니다.
 
재직기간은 시중 은행권 기준으로, 최소 6개월 이상의
재직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근속이 짧을수록 대출 진행에 있어 불리하며,
한도 자체도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근속기간 불안정으로 대출실행에 있어
중요하게 보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4. 소득은 얼마나 되는가
 
그리고 또 확인하는 부분은 월소득 또는 연소득 기준입니다.
 
아무리 신용등급이 좋고, 큰 회사에 오랫동안 일을 하고 있어도
소득이 낮으면 대출한도에 영향을 미치거나 부결될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