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시간이 멈춘 것 같았는데 반딧…

_

시간이 멈춘 것 같았는데
반딧불이 보면 이런 느낌일까!

영화 ‘한 여름의 판타지아’의 느낌이 떠올랐는데 ‘최악의 하루’에서 한예리가 춤추던 마지막 장면도 함께.

꼭 하나의 영화인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어찌되었든 어제는 조금 쌀쌀한 ‘초여름밤의 판타지아’ 였다.

_
대구 일상 일기 생각
글 독서 사진 영화 커피 바리스타
두류공원 야당 이월드 대펠탑
2017대구관등축제 관등축제
달구벌관등놀이 풍등날리기
소원을적어서날려보고싶다
퇴근길 별빛처럼 반짝반짝
어떤 파랑도 선택하기 힘들었지만
모두 다 아름 밤하늘
한여름밤의판타지아 최악의하루
볼빨간사춘기 우주를줄게 생각나
말하지않으면모를풍등이란존재😆
먼지같은풍등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무엇으로 보이는지 궁금하다.😶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